정치일반

[출마합니다]박희서(국·도의원 평창1) “젊은 감각·섬세함으로 생활밀착 공감정책 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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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서(국·도의원 평창1)

 

■출마의 변=“병원 가려면 온종일 걸린다며 교통 문제를 해결해달라고 손을 꼭 잡고 부탁하던 어르신, 어디에 문의해야 하는지 몰라 전화만으로도 지쳤다던 주민, 청년이 즐겁게 살 방법이 없다고 하소연하던 친구들을 만나면서 사회복지 전문가로서 현장에서 정책적 한계를 절실히 느꼈습니다. 평창에서 느낀 생활 속 불편을 개선해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겠습니다.”

■대표공약=“젊은 감각과 섬세함으로 생활 밀착 공감 정책을 이행하겠습니다. 도의원의 사명으로 늘 주민 가까이에서 발로 뛰며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도정에 반영하겠습니다.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든든한 사회복지 컨트롤타워 구축 △청년·현장 종사자 처우 개선과 주민 네트워크 확대로 살고 싶은 평창 만들기 △관광자원, 농특산물 및 전통시장 활용, 365일 즐겁고 활기찬 평창 만들기에 앞장서겠습니다.”

 

/프로필/

■지역구=도의원 평창1(평창읍, 미탄·방림·봉평면)

■정당(나이)=국민의힘(38)

■학력=가톨릭관동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사회복지학 석사, 강원대학교 사회복지학 학사.

■경력=전 평창노인복지센터장, 전 평창공공실버복지회관장, 전 평창군자원봉사센터 팀장, 현 강원도사회복지사협회 운영위원, 현 청년단체 내일의평창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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