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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과 함께” 김진태 강원지사 후보, 춘천시 교장단 83인 ‘진짜 지지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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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 초·중·고 은사 및 교장단 대거 참석
“김진태 가르친 스승들이 보장” 지지 선언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지사 후보가 15일 강원도청에서 ‘스승과의 만남’을 갖고 뜻깊은 지지선언을 이끌어냈다.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지사 후보가 15일 6·3지방선거 후보등록 이후 첫 행보로 ‘스승과의 만남’을 갖고 뜻깊은 지지선언을 이끌어냈다.

김진태 후보는 이날 강원도청에서 자신을 직접 가르쳤던 초·중·고 은사들과 만남을 가졌다. 스승의 날을 맞아 마련된 이번 만남에는 김 후보를 교육하고 오랜 기간 지켜봐 왔던 스승 및 교육계 원로들이 대거 참석해 제자의 성장과 의미 있는 성과를 응원했다.

이 자리에는 김 후보의 초교 은사인 한장수 전 교육감과 중학교 은사 조철근 선생님, 성수고 교장단 15명, 정광열 춘천시장 후보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김 후보 초·중·고 스승 및 춘천시 교장단 83인은 ‘진짜 지지선언’ 4탄의 일환으로 ‘김진태를 직접 가르친 스승들이 보증합니다’ 선언을 다함께 외쳤다.

한장수 전 교육감은 “지장·덕장·욕장을 갖춘 김 지사를 자신 있게 신임한다”며 “삭발과 단식투쟁도 마다하지 않았던 용기로 시국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강원특별자치도와 국가 발전을 위해 다시 한번 더 일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진태 후보는 “지금의 저를 있게 해주신 은사님들께서 큰 신임을 주신만큼 스승들의 가르침과 기대를 잊지 않고 강원을 위해 더 낮고 겸손한 자세로 도민속으로 뛰겠다”고 말했다.

이날 김 후보는 은사들에게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에 은사 및 교장단은 격려의 말로 화답하며 훈훈한 장면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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