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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포토뉴스]때 이른 무더위 시원하게 날려주는 ‘호수 위 질주’

강릉의 낮 최고기온이 33.3도까지 오르는 등 도내 대부분 지역이 올 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인 23일 춘천시 의암호에서 한 시민이 시원하게 물살을 가르며 수상스키를 즐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