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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리쥬란코스메틱, 신제품 ‘리쥬란 포어 타이트닝 겔마스크’ 출시

파마리서치의 프리미엄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리쥬란코스메틱’이 신제품 ‘리쥬란 포어 타이트닝 겔마스크’를 출시했다.

‘리쥬란 포어 타이트닝 겔마스크’는 리쥬란코스메틱의 핵심 성분인 c-PDRN과 콜라겐을 함유한 겔 타입 마스크팩이다. 피부 탄력 저하로 인해 늘어진 모공과 거칠어진 피부결을 촉촉하고 매끄럽게 정돈하는 데 도움을 준다. c-PDRN은 파마리서치의 특허 기술 DOT를 적용해 연어 DNA에서 추출한 피부 특화 DNA 성분으로, 모공의 약 670분의 1 크기로 정제돼 높은 피부 침투율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해당 제품은 피부에 빈틈없이 밀착되는 하이드로겔 시트를 적용해 유효 성분의 흡수율을 극대화했다. 사용 후 약 40분에 걸쳐 시트가 점차 투명해져 유효 성분이 피부에 흡수되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신제품 ‘리쥬란 포어 타이트닝 겔마스크’는 22일부터 7일간 진행되는 ‘올리브영 브랜드 위크 플러스 기획전’에서 특별 프로모션가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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