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기린면에 위치한 곰배령이 최근 내린 눈으로 순백의 설경이 펼쳐진 가운데, 18일 탐방객들이 트레킹을 즐기고 있다. ‘천상의 화원’ 이라고도 불리는 곰배령은 3.7㎞ 왕복 4시간 코스이며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된다. 사진=인제군 제공
인제군 기린면에 위치한 곰배령이 최근 내린 눈으로 순백의 설경이 펼쳐진 가운데, 18일 탐방객들이 트레킹을 즐기고 있다. ‘천상의 화원’ 이라고도 불리는 곰배령은 3.7㎞ 왕복 4시간 코스이며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된다. 사진=인제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