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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날씨]횡성 영하 19도 강추위…동해안 건조특보 계속

3일 강원 낮 최고기온 2~9도

◇강원일보 DB

3일 강원도는 아침기온이 영하 19도까지 뚝 떨어지며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3일 오전 6시 기준 주요지점 일 최저기온 현황은 횡성(안흥)영하 19.5도, 평창(봉평) 영하 19도, 홍천(내면) 영하 18.8도, 북춘천 영하 13.6도, 태백 영하 10.3도,북랑릉 영하5도, 동해 영하 4도를 보였다.

반면 동해안은 건조경보가 , 강원산지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날 강원 낮 최고기온은 2~9도다.

강원지방기상청 관계자는 “낮동안 기온이 소폭 오르면서 얼음이 녹아 깨질 우려가 있으니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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