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강릉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5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전통시장과 인근 음식점, 제과점,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등 총 150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명절 기간 유동인구가 많은 전통시장 내 식품위생업소를 중심으로 조리장 청결 상태,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무등록·무표시 제품 사용 여부와 위생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