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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앞두고 평창 곳곳서 이웃사랑 나눔 이어져

용평면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 등 취약계층 위한 봉사활동 '훈훈'

용평면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회장:유종성·정해옥)는 12일 용평면 금송회관에서 설 명절을 맞아 이웃사랑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2월 말까지 용평면 전체 15개 리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현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용평면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회장:유종성·정해옥)는 12일 용평면 금송회관에서 설 명절을 맞아 이웃사랑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2월 말까지 용평면 전체 15개 리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현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평창】설 명절을 앞둔 12일 평창지역 곳곳에서 취약계층과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이 잇따라 펼쳐졌다.

용평면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는 이날 용평면 금송회관에서 설 명절 이웃사랑 나눔 행사를 열고 전통 방식으로 직접 만든 한과를 마을 어르신들과 함께 나눴다. 협의회는 이달 말까지 지역 15개 리 경로당을 순회하며 현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다.

평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시 직접 만든 명절 음식을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떡국떡과 전 등 명절 음식을 손수 준비해 저소득가구, 독거노인, 장애인가구 등을 방문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정과 관심을 함께 전했다.

같은 날 대한적십자사 대화봉사회도 명절을 앞두고 지역 취약계층 60여 가구에 떡국떡과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대화봉사회는 평소에도 취약계층 지원, 재해 구호 활동,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강원도장애인종합복지관 평창분관은 평창제일감리교회에서 ‘설 명절 음식 나누기’ 행사를 열고 지역 장애인 및 취약가구 80가정에 명절 음식을 전달했다. 올해 16년째를 맞은 이 행사에는 개인 후원자뿐 아니라 △평창제일감리교회 △평창종부감리교회 △솔내음회 △평창읍여성의용소방대 △평창한우마을영농조합법인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강원중부사무소 등 지역 기업과 공기관이 자원 활동 및 후원에 동참했다.

이와 함께 평창소방서 119참사랑회가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성금 300만원을 평창군에 기탁하는 등 설 명절을 앞두고 각 기관·단체의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용평면새마을지도자남녀협의회(회장:유종성·정해옥)는 12일 용평면 금송회관에서 설 명절을 맞아 이웃사랑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2월 말까지 용평면 전체 15개 리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현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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