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원주시는 일하는 생계·의료급여 수급 가구가 기초 자립·자활에 필요한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자산형성지원사업 ‘희망저축계좌Ⅰ’ 신청자를 신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상은 매월 근로소득 또는 사업소득이 있는 생계·의료급여 수급자다.
가입자로 선정되면 매월 본인 적립금 10만원 저축 시 30만원의 정부 지원 장려금이 매칭된다. 지원 기간은 3년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다음달 3~13일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문의는 시청 생활보장과((033)737-2675) 또는 읍면동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