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중앙청소년문화의집은 국가보훈부 주관 보훈 테마활동 보조사업자에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에 8월까지 독립을 주제로 한 청소년 참여형 역사 공연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청소년이 공연 기획부터 연습, 무대 공연까지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역사적 의미를 직접 해석하고 표현하는, 음악·연극·퍼포먼스를 결합한 융합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광복절 당일 진행되는 기획공연은 지역사회와 함께 독립의 의미를 공유하는 공공 문화행사로 마련할 예정이다. 20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밴드·연극·기수단 활동을 통해 독립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다, 최종 공연은 8월15일 광복절에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