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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반

춘천시 봄내여성복합커뮤니티센터 ‘입주 기업’ 선정

신규 입주기업 4개사, 재입주기업 5개사 선정

◇춘천시 봄내여성복합커뮤니티센터.

춘천시 봄내여성복합커뮤니티센터가 2026년도 입주 기업 9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센터는 창업 아이템의 경쟁력, 사업계획의 실현 가능성, 창업자의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신규 입주기업 4개사와 재입주기업 5개사를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기업들은 센터 창업공간에 입주해 사업을 운영하며 창업교육, 컨설팅, 네트워킹 등 다양한 지원을 받는다.

신규 입주기업은 문구류 및 디자인 문구 브랜드 구축, 지역 맞춤형 디지털·융합 교육 서비스, 전문강사 양성 및 파견 플랫폼, 예술 분야 소개와 전시·도슨트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창업 아이템을 기반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최귀자 센터장은 “입주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성장시키고 지역 창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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