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원주시보건소가 16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식품자동판매기 업소 256곳을 대상으로 위생관리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지도는 봄철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무등록·무신고 제품 및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자판기 내부 세척·소독 여부 등을 확인한다. 시보건소는 소비자 감시원을 대상으로 식품자동판매기 위생 점검 방법과 주의 사항 등을 교육해 식품위생법에 따른 점검이 원활하게 시행되도록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