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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친환경유역통합관리센터서 ‘섬강따라 물빛여행’ 특별 체험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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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물의 날 기념…일상 속 환경보전 방법 소개

◇원주 친환경유역통합관리센터

【원주】원주시와 친환경유역통합관리센터는 세계물의날(3월22일)을 맞아 섬강 수생태 보전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섬강따라 물빛여행’ 특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섬강의 수생태 환경을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전 방법을 소개하는 체험 연계형 해설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수질 보호와 관련된 퀴즈에 참여하면 합성 수세미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천연 수세미’를 받을 수 있다. 센터는 이를 통해 일상 속 수질 보호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사전 예약 참여자를 대상으로 자투리 가죽을 활용한 ‘수달 트레이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섬강에 서식하는 수달과 생태 보전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한다.

행사는 이달 말까지 친환경유역통합관리센터 3층 생태홍보전시관에서 운영된다. 문의는 친환경유역통합관리센터((033)748-747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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