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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해빙기‘안전 사각지대’점검...선제적 관리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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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강원랜드는 “해빙기를 맞아 고객의 안전 뿐 아니라 현장 근로자의 작업 환경까지 살피는 ‘전 사업장 해빙기 특별 안전·보건 점검’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얼어붙었던 지반이 녹으며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해빙기를 대비해, 하이원리조트 단지 내 모든 사각지대를 제거하고 재해 발생 요인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를 위해 강원랜드는 지난 16일부터 일주일 동안 단지 내 사면·옹벽 및 낙석 방지 시설을 비롯해 도로 및 보행로 등 교통 시설, 건축물 주변 지반, 고한 직원숙소 건설현장, 태백 직원숙소 및 노인요양시설 등을 집중 점검했다.

또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현장 근로자들의 작업 환경을 점검하고, 환절기 건강관리 및 안전수칙 준수여부를 확인하는 등으로 종사자들의 사고 예방도 면밀히 챙겼다.

강원랜드는 상시적인 작업 환경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한 구호와 대응이 가능하도록 비상 대응 훈련 등을 강화할 방침이다.

남한규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하는 리조트의 기본은 근로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에서 시작된다”며 “현장 중심의 선제적 관리를 통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국민 쉼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남한규)가 지난 16일부터 일주일동안 하이원리조트 내 낙석 방지 시설을 비롯한 고한 직원 숙소, 태백 노인요양시설 등 전 사업장에 대한 해빙기 특별 안전·보건 점검을 실시했다.
◇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남한규)가 지난 16일부터 일주일동안 하이원리조트 내 낙석 방지 시설을 비롯한 고한 직원 숙소, 태백 노인요양시설 등 전 사업장에 대한 해빙기 특별 안전·보건 점검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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