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원주문화재단은 다음달 4일 오후 2시 치악예술관에서 2026 기획공연 ‘오늘도 극한직업’을 선보인다.
2026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 선정공연으로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원주문화재단과 ㈜조은아트플러스가 공동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연극은 신개념 놀이기구 사파리 익스프레스에서 벌어지는 멸종위기 나무늘보의 월드와이드 짝짓기 프로젝트를 내용으로 한다. 사파리 익스프레스 직원들의 이야기를 코믹하게 다뤘다. 2021년 부산에서 초연 이후 매 시즌마다 화제를 모으며 관객의 큰 사랑을 받는 작품이다. 특히 2023년에는 (재)예술경영지원센터 2023 공유생 ‘리:바운드 RE:BOUND’ 프로젝트에 선정되기도 했다.
전석 2만원으로 시민은 동반 4인까지 50% 할인된다. 예매는 원주시통합예매플랫폼에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