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도시 선포식이 23일 KT&G 상상마당에서 육동한 시장, 개그맨 김영철(홍보대사), 배숙경 시의회 부의장, 최성희 문화체육관광부 콘텐츠미디어산업관, 이구용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원장 직무대행, 박진오 강원일보 사장을 비롯한 내빈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책의 물결, 춘천 산책'을 주제로 열렸다.
춘천시는 오는 9월 열릴 예정인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지로 선정돼 1년 간 '책의 도시' 역할을 수행한다.
책의 도시 선포식이 23일 KT&G 상상마당에서 육동한 시장, 개그맨 김영철(홍보대사), 배숙경 시의회 부의장, 최성희 문화체육관광부 콘텐츠미디어산업관, 이구용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원장 직무대행, 박진오 강원일보 사장을 비롯한 내빈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책의 물결, 춘천 산책'을 주제로 열렸다.
춘천시는 오는 9월 열릴 예정인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지로 선정돼 1년 간 '책의 도시' 역할을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