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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일보 김세진 출판기획본부 디자인편집부장 올해의 신문협회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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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0회 신문의날 기념대회

◇강원일보 김세진 출판기획본부 디자인편집부장이 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70회 신문의날 기념대회'에서 각 신문사의 우수사원에게 수여되는 올해의 신문협회상을 수상하고 있다.
◇강원일보 김세진 출판기획본부 디자인편집부장이 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70회 신문의날 기념대회'에서 각 신문사의 우수사원에게 수여되는 올해의 신문협회상을 수상하고 있다.

한국신문협회와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한국기자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70회 신문의날 기념대회'가 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진오 강원일보 사장을 비롯한 발행인, 정·재계, 학계, 언론계 인사 등 200여명이 참석해 신문의날을 기념하고 앞으로 신문과 언론이 나아가야할 비전을 제시했다.

각 신문사의 우수사원에게 수여되는 올해의 신문협회상에는 강원일보 김세진 출판기획본부 디자인편집부장 등 5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장희 한국신문협회장은 "팩트와 균형잡힌 시선을 바탕으로 한 고품격의 저널리즘은 종착지가 없는 여정"이라며 "알고리즘의 계산이 닿지 못하는 진실의 심연을 파헤치고, 통합과 공론의 장을 만드는 신문의 길을 함께 걸어가자"고 격려했다.

이태규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장은 "진짜 세상을 읽어내는 힘은 현장을 확인하는 기자의 눈에, 사실을 끝까지 따지는 편집의 기준에, 그리고 공동체를 향한 언론의 책임감에 있다"며 "우리는 신문만이 할 수 있는 콘텐츠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했다.

박종현 한국기자협회장은 ‘독자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이라는 제목의 축사를 통해 "언론을 향한 독자와 우리 사회의 요구는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며 "그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더 치열하게 고민하고 더 단단한 기준으로 다듬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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