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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로 만나는 새로운 ‘신데렐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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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주문화재단, 2026 기획공연
5월2일 치악예술관

◇(재)원주문화재단 2026 기획공연 '신데렐라'.

【원주】원주문화재단은 오는 5월2일 오후 2, 7시 치악예술관에서 기획공연으로 발레 ‘신데렐라’를 선보인다.

2026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 선정공연으로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재단과 부산발레시어터가 공동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이번 공연은 부산을 기반으로 폭넓은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부산발레시어터의 대표작이다. 동화 줄거리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으면서도 춤, 마임, 의상, 조명, 무대미술 등 극에 맞춰 연출된 장면이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화려한 무대 장치 및 효과로 연출된 환상적인 공간과 샌드아트를 활용해 각 막의 내용을 설명하는 영상과 자막을 제공한다.

예매는 원주시통합예매플랫폼에서 하면 된다. 전석 3만원으로 시민은 동반 4인까지 50%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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