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대는 원주경찰서 주관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슬로건 공모에서 경찰행정학과 4년 김규리씨가 대상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김씨의 슬로건 '원주경찰과 함께! 보이는 안전, 느끼는 안심'은 범죄예방을 위한 물리적 환경 조성과 시민이 체감하는 평온함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수상작은 원주지역 CPTED 사업지 안내판과 홍보물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라대는 원주경찰서 주관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슬로건 공모에서 경찰행정학과 4년 김규리씨가 대상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김씨의 슬로건 '원주경찰과 함께! 보이는 안전, 느끼는 안심'은 범죄예방을 위한 물리적 환경 조성과 시민이 체감하는 평온함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수상작은 원주지역 CPTED 사업지 안내판과 홍보물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