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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하절기 민간대행 방역소독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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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삼척시보건소가 민간 방역소독 용역업체와 ‘산업재해 예방 안전보건협의체’를 구성, 13일부터 10월말까지 합동으로 대대적인 방역 활동을 펼친다.

다중이용시설 정화조, 숙박업소, 대중목욕탕, 집수정, 하수구 등 해충 서식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유충 구제 활동과 방제 작업을 집중 추진한다. 특히 4월부터 6월까지는 기존 주 2회였던 방역 주기를 주 3회로 확대하고 연막소독 비중은 줄이는 대신 연무소독 비중을 높여 운영할 예정이다.

보건소는 이번 조치로 방역의 안전성과 효율성이 동시에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철저한 방역소독으로 감염병을 예방하고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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