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원주종합사회복지관이 이달부터 올10월 말까지 주민의 생활 편의 증진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동세탁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번 서비스는 매주 화, 수, 목요일 주 3회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동세탁 차량을 활용한 세탁을 제공한다. 다만 동절기 및 우천 시에는 안전상의 이유로 차량 운행이 제한된다.
앞서 원주종합사회복지관은 2018년부터 이동세탁서비스를 운영해 현재까지 연간 400명의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이불 세탁을 지원했다.
이만복 관장은 “위생 관리가 어려운 취약계층뿐 아니라 주민 모두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서비스 범위를 확대했다”고 말했다.
김인규기자 kimingyu1220@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