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원주시미리내도서관은 다음달 9일부터 11월7일까지 미리내도서관과 샘마루도서관에서 진로 독서 체험 프로그램 ‘꿈의 서재’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리스타, 플로리스트, 공학자 등 학생의 관심도가 높은 직업을 주제로 한다. 직업에 대한 소개와 관련 체험으로 구성된 ‘진로체험’이 24회, 전문가에게 직업에 대한 경험을 듣는 ‘진로 특강’이 2회 진행된다.
첫 회차인 다음달 프로그램 신청은 20일 오전 10시부터 각 도서관 홈페이지에 하면 된다. 김설영기자 snow0@kw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