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원주문화재단은 원주문화정보 5월호를 발행했다고 6일 밝혔다.
원주문화정보는 한 달에 한 번 발행되는 온라인 문화소식 플랫폼이다. ‘문화+’'WJ특공대''예술 in' 등 5개 코너로 구성, 시민기자의 현장 취재 기사와 분야별 전문가 및 전문필진의 기고와 칼럼 등으로 채워진다.
5월호에서는 재단 기획공연 연극 ‘오늘도 극한직업’과 8년 만에 원주에서 열린 제43회 강원연극제 등 지역 문화현장을 소개한다. ‘영원한 방울꽃 할아버지’ 임교순 아동문학가 인터뷰와 역사의 흔적을 품고 시간이 머무는 공간 강원감영, 독특한 운영으로 주목받는 독립서점 등도 만날 수 있다.
원주문화정보는 재단 네이버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재단 관계자는 “공연과 전시, 축제 등 각종 문화예술 행사 리뷰, 문화공간 정보, 예술인 인터뷰, 전문가 기고 등을 통해 다양한 문화소식을 시민에게 전달할 계획”이라며 “단순한 정보전달에 그치지 않고 예술인과 시민의 소통창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