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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텍메드, ASPIRE 2026 참가…글로벌 의료진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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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진단 전문기업 바디텍메드(대표이사:최의열)는 최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ASPIRE 2026(아시아·태평양 생식의학회)’에 참가, 글로벌 난임 진단 시장 비즈니스 협력 기반을 확장했다.

현장진단 전문기업 바디텍메드(대표이사:최의열)는 최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ASPIRE 2026(아시아·태평양 생식의학회)’에서 체외수정 시술용 진단 솔루션을 공개해 글로벌 의료진의 호평을 받았다.

ASPIRE 2026은 아태지역을 대표하는 난임 및 생식의학 분야 최대 규모의 국제 학술대회다.

바디텍메드는 이번 전시 기간 단독 부스를 운영했으며, 아시아권을 비롯해 글로벌 각지의 의료진 및 산업 핵심 관계자 200여명 이상이 부스를 방문해 바디텍메드의 기술력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부스 운영을 통해 바디텍메드는 체외수정(IVF) 시술 전 과정에 요구되는 핵심 생식호르몬(AMH, β-hCG, LH, FSH, Estradiol, Progesterone 등) 풀 라인업을 기반으로 한 현장진단(POCT) 솔루션을 강점으로 제시했다. 체외수정 시술 과정은 그날의 호르몬 수치에 따라 즉각적인 주사 용량 조절이 수반될 때 시술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 

바디텍메드의 플랫폼은 외부 수탁기관을 거치지 않고 현장에서 당일 검사 결과를 즉시 제공함으로써 의료진의 신속한 의사결정(One-day Decision)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현지 관계자들의 높은 주목을 받았다.

홍예정기자 hyj27@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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