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이 지난 6일 평창읍 노산 현충탑에서 심재국 평창군수, 남진삼 평창군의장 및 군의원, 6·3지방선거 당선자, 김금숙 평창교육장, 김근태 평창소방서장 등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 및 보훈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평창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이 지난 6일 평창읍 노산 현충탑에서 심재국 평창군수, 남진삼 평창군의장 및 군의원, 6·3지방선거 당선자, 김금숙 평창교육장, 김근태 평창소방서장 등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 및 보훈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평창】평창군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지난 6일 평창읍 노산 현충탑에서 보훈가족과 기관·단체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념식을 열고 순국선열의 호국정신을 기렸다.
이날 행사에는 심재국 평창군수, 남진삼 평창군의장 및 군의원, 6·3지방선거 당선자, 김금숙 평창교육장, 김근태 평창소방서장 등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 및 보훈가족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육군 제8087부대 1대대의 조총 발사와 추모 사이렌에 맞춘 일제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 분향, 헌시 낭송, 추모공연 등을 진행하며 영웅들을 추모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평창군은 이번 추념식을 기점으로 6월 호국보훈의 달 동안 군민 누구나 일상에서 보훈의 가치를 접할 수 있도록 보훈시설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관리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이 흘린 피와 땀 위에 오늘의 평창이 있다”며 “그분들의 위대한 정신이 미래 세대에게 고스란히 이어지도록 군정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평창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이 지난 6일 평창읍 노산 현충탑에서 심재국 평창군수, 남진삼 평창군의장 및 군의원, 6·3지방선거 당선자, 김금숙 평창교육장, 김근태 평창소방서장 등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 및 보훈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평창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이 지난 6일 평창읍 노산 현충탑에서 심재국 평창군수, 남진삼 평창군의장 및 군의원, 6·3지방선거 당선자, 김금숙 평창교육장, 김근태 평창소방서장 등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 및 보훈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