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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원주의료원 내과·응급의학과 전문의 추가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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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받는 공공의료기관 되도록 노력”

◇원주의료원.

【원주】원주의료원이 최근 내과, 응급의학과 전문의를 추가로 확보했다.

원주의료원은 지역 필수의료 역량 강화와 포괄 2차 종합병원으로서의 소화기 질환의 정밀 진단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초빙을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신임 소화기내과 전문의 김재우 과장은 지역 내 상급종합병원인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수년간 고난도 췌장·담도 질환을 치료해 온 베테랑이다. 또 응급의학과 전문의 신임 신호민 과장,  홍성인 과장 등 2명의 합류로 인해 24시간 응급실 운영 체제를 보다 수월하게 운영할 수 있게 됐다.

권태형 원장은 “지역필수 의료를 책임지는 포괄 2차 종합병원으로서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공공의료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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