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원주시는 지역 내 초교 2학년을 대상으로 안전워크북과 안전일기장 등 안전교육자료 2종을 제작해 배포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자료는 그림과 만화 형식을 활용해 어린이들이 올바른 안전 습관을 형성하고,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안전워크북은 학교 수업에 사용할 수 있는 교육자료이며, 안전일기장은 방학 중 활용할 수 있도록 교통, 위생, 놀이 등의 경험과 생각을 일기 형식으로 적을 수 있게 구성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자료가 아이들이 위험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