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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웰리힐리파크 스노우파크, 30번째 겨울 맞이 12월5일 개장

【횡성】횡성 웰리힐리파크 스노우파크가 오는 12월5일 30번째 겨울맞이 개장에 들어간다.

28일 웰리힐리파크에 따르면 개장 첫날 일부 슬로프를 시작으로 올 시즌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 기상 및 제설 상황에 따라 슬로프 운영 범위를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눈썰매장은 6일 오픈한다.

◇30주년 맞은 웰리힐리파크 스노우파크

이번 시즌 개장일에도 오픈런이 진행된다. 개장과 동시에 선착순 100명에게 추첨권이 배부되며 참가자들은 패트롤과 함께 시즌의 첫 슬로프를 내려오는 '첫 라이딩(오픈런)'을 체험할 수 있다.

또 개장 기념 할인 행사도 마련됐다. 개장 첫날 리프트 2·3·4시간권은 1만원, 6·8시간권은 2만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장비렌탈은 1만원 특가가 적용된다.

웰리힐리파크 30주년을 기념해 장기 고객 대상 특별 이벤트도 운영된다. 1995년 12월8일생이거나 10개년 이상 웰리힐리 스노우파크 실물 시즌권을 보유한 방문객 중 선착순 10명에게는 무료 시즌권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체험단 모집, 한정 굿즈 제공 등 총 11개 이상의 온·오프라인 이벤트가 시즌 전반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30주년 맞은 웰리힐리파크 스노우파크

이와 함께 할인 프로모션 역시 한층 확대됐다. '응답하라, 그때 그 가격'은 12월 매주 금요일 현장 매표 고객에게 1995년 요금 수준(약 74% 할인)을 적용한다. 또 광장 대형 LED 전광판을 통해 현장 한정 특가 상품(리프트·눈썰매) 등을 판매하는 30주년 기념 특가 프로모션도 운영된다.

더불어 객실이용권· 리프트권 등을 구성한 랜덤박스, 얼리 체크인· 레이트 체크아웃을 포함한 객실 프로모션 등 고객 혜택을 강화한 다채로운 할인 이벤트가 시즌에 걸쳐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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