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와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은 16일 ‘2026 화천 산천어축제’ 합동 안전관리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축제 현장의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화천 산천어축제는 매년 100만명 이상 찾는 세계 4대 겨울 축제로 올해도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어 철저한 안전관리 필수다.
이날 김광용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화천군 재난상황실에서 안전관리대책 점검회의를 주재한 후 여중협 행정부지사와 함께 축제 현장을 돌아본다.
또 추운 날씨로 인한 한랭질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몸녹임 쉼터 운영 현황, 한파 대비 응급 대응체계 등 겨울철 안전관리 전반에 대해서도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