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원주시는 중앙동과 반곡관설동 일대 도시가스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14억2,100만 원을 들여 중앙동 5·6·7·8통과 반곡관설동 2·8·11통 등 7개 지역에 10.1㎞의 도시가스 배관을 연장할 계획이다. 특히 중앙동 사업대상지에는 풍물시장 상가시설이 포함, 당초 계획된 602세대에 89세대가 추가되면서 총 691세대가 도시가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호석 시 에너지과장은 “신속한 도시가스 공급을 위해 행정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미공급 지역을 중심으로 공급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