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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국민의힘 강원도당 대변인, 춘천시장 출마 선언

◇한중일 국민의힘 강원도당 대변인은 19일 춘천시청 브리핑룸에서 6월 지방선거 춘천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춘천】 한중일 국민의힘 강원도당 대변인이 6·3 지방선거 춘천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한중일 대변인은 19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결단하고 책임지는 시장, 판을 바꾸는 시장이 필요하고 이를 해내겠다"며 "'춘천을 위대하게, 시민을 행복하게'를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날 한 대변인은 첫 공약으로 '지하상가 전면 이전·지상상권 집중 및 주차장 전환'을 내걸었다. 그는 "원도심과 명동의 문제는 상권이 아닌 도시 구조 그 자체로 사람은 지상에 있는데 상권은 지하에 갇혀 있다"며 "지하상가를 지상으로 이전해 보행 동선이 살아있는 거리 중심에 상권을 집중 배치하고 지하 공간은 주차장으로 탈바꿈하겠다"고 했다.

이와 함께 한 대변인은 '그레이트 춘천'을 비전으로 원도심 인프라, 도시재생, 경제, 첨단산업, 관광 등 5대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한중일 국민의힘 도당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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