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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미리 성묘하기’ 당부…설 명절 혼잡 대비

【강릉】강릉시는 설 명절 성묘객 집중으로 인한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미리 성묘하기’에 동참해 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설 당일에는 화장장 등 일부 시설이 휴무이며, 봉안당·묘지 관련 민원 처리만 가능하다. 봉안당 방문 시 음식물 반입·취식은 금지되며, 제례는 분향소를 이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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