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일보 모바일 구독자 290만
지역

[의정소식]인제군의회 업무보고

신동성·김도형·황현희·이수현 의원

인제군의회는 4일 제274회 인제군의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군정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신동성 부의장은 “소양호를 중심으로 다양한 관광사업이 추진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제만의 상징성과 정체성을 보여줄 콘텐츠는 부족하다”며 인제만의 특색을 살린 관광 콘텐츠 개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황현희의원은 “워케이션 사업을 추진하는 다른 지자체와 비교해 인제군만의 강점과 차별화 요소가 무엇인지 분명히 해야 한다”며 시설이 다른용도로 사용되지 않도록 목적에 맞는 사업 추진을 주문했다.

김도형 의원은 농공단지 내에 지역업체가 있음에도 외주 업체에 수의계약을 준 이유를 묻고, “논란이 없도록 투명성 있는 사업 추진을 해야 한다”고 했다.

이수현의원은 “인제지역 관광지 조성 과정에서 가장 큰 과제는 비수기 운영에 대한 대책으로, 연중 활용이 가능한 운영 방안이 함께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