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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국순당, 서울리빙디자인페어 2026 '백세주당'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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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횡성 소재 기업 국순당이 우리나라 전통의 멋과 맛의 어울림을 알린다.

국순당은 25일부터 오는 3월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서울리빙디자인페어 2026'에 참가해 우리나라 전통의 멋과 어울리는 백세주의 맛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백세주당(百歲酒堂)'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백세주당'은 전통 한옥의 기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한지로 기와를 만들어 구성했다. 전체적 컨셉은 우리 술인 백세주와 전통 한옥의 어울림을 표현했다.

◇국순당 백세주 브랜드 체험공간 ‘백세주당’. 이미지 제공=국순당

국순당은 이번 전시회에 리빙디자인페어 키워드에 맞춰 일상생활에서 백세주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을 제안한다. 백세주를 온전하게 즐길 수 있는 스트레이트 시음과 더불어 백세주의 새로운 시음 형태인 얼음과 함께 가볍게 즐기는 온더락 시음도 병행해 다양한 음용 방식도 소개한다. 이 밖에도 국순당 부스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백세주 기획 제품과 테이블웨어 브랜드 소일베이커와 협업해 개발한 백세주 도자기잔과 백세주 브랜드 요소를 활용한 반다나, 양말 등 백세주 굿즈를 한정 수량 판매한다.

국순당 관계자는 "백세주는 우리 전통주의 제법과 맛과 향을 계승한 우리 문화가 깃든 술"이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홈술 및 혼술 등 일상생활에서 백세주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음용방식을 경험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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