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 정선군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사업 지원 대상자 선정을 완료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지원 사업에 돌입한다.
군은 지난달 19일 소상공인 지원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사업 신청업체 141개소 중 시설개선 47개소, 경관개선 12개소 등 총 59개소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시설개선에 4억 5,000만 원과 경관개선에 1억 5,000만 원 등 총 6억원을 투자해 노후 시설 정비를 비롯, 위생·안전 환경 개선, 외부 간판 및 경관 정비 등을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