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삼척시는 3일부터 6일까지 12개 읍·면·동에서 올해 주요 시정사업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주민 열린 대화마당을 운영한다.
박상수 시장이 참석해 회의를 주재하며, 3일 오전 10시부터 도계읍을 시작으로 신기면과 남양동, 4일에는 가곡면과 원덕읍, 정라동을, 5일에는 하장면과 미로면, 교동을, 6일에는 근덕면과 노곡면, 성내동을 차례로 방문한다.
박 시장은 주민 열린 대화마당에 앞서 읍·면·동별로 공공시설과 유관기관을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