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중앙기획이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착한가게 제1585호점에 이름을 올렸다.
도모금회는 지난달 27일 중앙기획을 찾아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중앙기획은 춘천시 교동에 위치한 인쇄·디자인·광고 전문 업체다. 착한가게에 가입한 매장은 매월 3만원 이상 정기 기부를 약정해 나눔을 실천한다. 도내에서는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을 비롯해 프랜차이즈 업체, 병원, 약국, 학원 등 다양한 업종이 참여하고 있다.
강원선 대표는 “평소 지역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관심을 가져왔는데, 착한가게를 통해 보다 꾸준하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을 것 같아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