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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기본형 공익직불금 5월 31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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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평창군은 2026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이달부터 오는 5월 31일까지 접수한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실제 농업에 종사하며 농업경영 정보 등록 등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농업법인에 지급되는 보조금으로, 지급 요건에 따라 소농 직불금과 면적 직불금으로 구분해 지급한다.

올해는 신청 방식과 일부 제출 서류가 변경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신청은 기존 모바일·ARS·방문 신청에 더해 농업e지(www.nongupez.go.kr)를 통한 인터넷 신청까지 확대됐다. 비대면 신청 대상자는 개별 안내되며, 신규 신청자 및 관외 경작자 등은 반드시 방문 신청해야 한다.

노인 장기 요양 등급 판정자는 경작 사실확인서와 함께 영농 활동이 가능하다는 의사 소견이 포함된 활동 가능 진단서를 제출해야 한다.

특히 올해는 농업 외 종합소득 금액이 3,700만원 이상인 경우에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문의는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 농업 e지 홈페이지, 공익직불제 통합콜센터(1334)로 하면 된다.

한편 군은 지난해 기본형 공익직불금으로 5,960명에게 99억8,700만원을 지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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