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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병오년 첫 보름달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 풍년·안녕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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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2026년 병오년 정원대보름을 맞아 횡성군민들의 화합과 한해의 안녕을 기원하는 전통 민속문화가 재현됐다.

횡성문화원(원장:우광수)은 3일 횡성읍 읍상리 전천둔치 일원에서 '2026년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 참여한 군민들은 한해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고 전통민속놀이 경연과 체험을 통해 고유의 민속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통문화의 보존·계승 발전을 몸소 실천했다.

◇횡성문화원(원장:우광수)이 3일 횡성읍 읍상리 전천둔치 일원에서 개최한 '2026년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에서 김명기 횡성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참가자들이 지역발전과 군민들의 안녕을 기원하며 달집에 불을 붙이고 있다.

◇횡성문화원(원장:우광수)이 3일 횡성읍 읍상리 전천둔치 일원에서 개최한 '2026년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에서 김명기 횡성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참가자들이 지역발전과 군민들의 안녕을 기원하며 달집에 불을 붙이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내 노인대학별 민속놀이 경연대회과 특별무대에서 다양한 공연이 진행돼 흥을 북돋웠다. 또 귀밝이 술과 부럼, 소원지를 써서 달집에 매달며 한 해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행사가 함께 마련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액운을 쫓고 한 해의 평안·풍요를 기원하는 달집 태우기에는 많은 주민들이 모여 저마다 마음속의 소원을 빌었다.

우광수 문화원장은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가 지역 전통을 계승하고 주민 화합의 자리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문화를 통해 세대 간 소통과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횡성문화원(원장:우광수)이 3일 횡성읍 읍상리 전천둔치 일원에서 개최한 '2026년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에서 김명기 횡성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참가자들이 지역발전과 군민들의 안녕을 기원하며 달집에 불을 붙이고 있다.

◇횡성문화원(원장:우광수)이 3일 횡성읍 읍상리 전천둔치 일원에서 개최한 '2026년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에서 김명기 횡성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참가자들이 지역발전과 군민들의 안녕을 기원하며 달집에 불을 붙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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