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정월대보름 달맞이 축제가 3일 춘천 공지천 다목적광장에서 열려 행사장 중앙에 설치된 붉은 말 모양의 달집이 불꽃을 일으키며 불타오르고 있다.
이날 36년만에 정월대보름 개기월식이 예고 됐으나 흐린 날씨로 달을 볼 수 없었다. 그래도 이날 행사에는 소원지 쓰기, 부럼깨기 등 시민들의 한해 건강을 기원하고, 액운을 날리는 다양한 대보름 맞이 이벤트가 열렸고 마지막 순서로 불꽃축제가 마련돼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2026정월대보름 달맞이 축제가 3일 춘천 공지천 다목적광장에서 열려 행사장 중앙에 설치된 붉은 말 모양의 달집이 불꽃을 일으키며 불타오르고 있다.
이날 36년만에 정월대보름 개기월식이 예고 됐으나 흐린 날씨로 달을 볼 수 없었다. 그래도 이날 행사에는 소원지 쓰기, 부럼깨기 등 시민들의 한해 건강을 기원하고, 액운을 날리는 다양한 대보름 맞이 이벤트가 열렸고 마지막 순서로 불꽃축제가 마련돼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