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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규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 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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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3개월동안 대표이사 직무대행 역할 수행
남한규 경영지원본부장이 새로운 직무대행

최철규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이 2년 3월여의 임기를 마치고 4일 공식 퇴임했다.

강원랜드에 따르면 4일자로 최철규 대표이사 직무대행이 퇴임함에 따라, 남한규 경영지원본부장이 새로운 직무대행을 맡아 업무에 돌입한다.

이에 앞서 지난 3일 강원랜드 그랜드호텔에서 최철규 대표이사직무대행는 주요 보직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노력을 상호 격려하고 작별의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최철규 직무대행은 “강원랜드가 세계적인 복합리조트로 거듭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준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함께 쉼 없이 달려온 모든 순간을 제 인생의 큰 영광으로 간직하겠다”고 말했다.

새로이 대표이사 직무대행을 수행하게 된 남한규 경영지원본부장은 “그동안 추진해 온 규제 혁파의 성과와 글로벌 복합리조트 도약을 위한 ‘K-HIT 프로젝트’의 기틀을 차질 없이 이어가겠다”며, “신임 경영진의 취임 전까지 조직 운영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현장의 안전과 고객 서비스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최철규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이 지난 3일 강원랜드 그랜드호텔에서 남한규 경영지원본부장 등 주요 보직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퇴임을 맞아 송별회를 가졌다.
◇최철규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이 지난 3일 강원랜드 그랜드호텔에서 남한규 경영지원본부장 등 주요 보직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퇴임을 맞아 송별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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