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속초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김명길)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의한다.
심의 첫날인 4일에는 자치행정과, 경로장애인과, 문화체육과, 건설과, 관광과 등 5개 부서를 대상으로 부서별 예산안에 대한 질의응답을 실시했다.
김명길 위원장은 문화체육과 심의에서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속초시체육회 사무국과 지도자 처우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호봉제 적용이 안되는 지도자들을 위한 대책을 강구할 것”을 주문했다.
신선익 간사는 관광과 심의에서 “북부권 랜드마크인 영랑호 부교 관련 정책을 현실적으로 재정비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안전하고 아름다운 시설로 새단장”하고, “이용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