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발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최경화)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난 3일 저소득 180가구에 오곡밥과 구이김, 한방파스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협의체는 2017년부터 반찬 나눔 사업을 이어오는 등 꾸준한 복지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동해시 발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최경화)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난 3일 저소득 180가구에 오곡밥과 구이김, 한방파스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협의체는 2017년부터 반찬 나눔 사업을 이어오는 등 꾸준한 복지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