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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희망의 숲’조성 나무심기...기후위기 대응 위한 ESG실천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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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참여를 통한 ESG 실천
국립공원 생태계 복원 박차

【정선】강원랜드와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가 15일 희망의 숲에서 탄소중립 실천의 일환으로 ‘강원랜드 희망의 숲’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태백산국립공원 ‘희망의 숲’ 일원에서 남한규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을 비롯한 임직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90여 명이 참여해  4,567㎡ 면적에 자생종 및 과실수 등 600그루의 나무를 식재하며 생태계 복원의 의미를 되새겼다.

 특히, 강원랜드는 행사 재원 마련을 위해 임직원 물품 기부를 통한 재활용 캠페인, 리조트 유실물 판매 수익금, 제1회 운탄고도 소원의 길 트레킹 대회 등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 989만원을 전액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에 전달했으며, ‘희망의 숲’조성에 활용됐다.

 남한규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가 실질적인 환경 개선 성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서 탄소중립 정책 이행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강원랜드와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가 공동 주관한 ‘강원랜드 희망의 숲’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가 15일 희망의 숲에서 남한규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을 비롯한 임직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9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강원랜드와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가 공동 주관한 ‘강원랜드 희망의 숲’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가 15일 희망의 숲에서 남한규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을 비롯한 임직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9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강원랜드와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가 공동 주관한 ‘강원랜드 희망의 숲’ 조성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가 15일 희망의 숲에서 남한규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을 비롯한 임직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9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김영석기자 kim711125@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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