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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선거운동 D-DAY⋯강원교육감 후보들 첫 유세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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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선거운동 첫날 강원교육감 후보들 춘천·원주行
현장 밀착 선거유세로 후보 인지도, 지역결집도 확보

◇사진=연합뉴스 제공

6·3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21일,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후보 4명이 춘천과 원주에서 첫 선거운동 일정을 시작한다. 정당명과 기호 없이 치러지는 교육감 선거 특성상 후보 인지도 확보가 중요한 만큼, 후보들은 도내 인구 밀집 지역에서 초반 표심 잡기에 나서는 모습이다.

강삼영 후보는 이날 오전 8시 춘천 로데오사거리서 첫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청년들로 구성된 유세팀 ‘강바람’과 현장 율동과 안무를 선보이며 축제같은 선거운동을 펼친다는 구상이다. 

같은 날 춘천에서 유세에 나서는 신경호 후보는 오전7시 도교육청 순직교직원상을 참배하며 첫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이후 오전7시30분 공지사거리서 중앙유세단 출정식을 열 계획이다.

박현숙 후보는 오전 6시30분 재직 중인 한라대를 시작으로 원주역까지 이동하며 유권자들을 만난다. 후보의 정체성을 소개하고 지역 표심을 모으겠다는 의도다. 

최광익 후보 역시 오전7시30분 원주 단구동 하이마트사거리서 첫 유세를 시작한다. 최 후보는 이날 오후 평창과 횡성을 방문해 유권자들을 만나며 현장 중심 유세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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