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영월군은 ‘중소기업 화재 및 ‘매출채권 보험료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는 영월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제조·생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납부 금액의 80%를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또 매출액 500억원 미만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매출채권보험료의 80%를 보조한다.
희망자는 다음 달 6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군 경제과 기업지원팀((033)370-2738)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과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남혁 기업지원팀장은 “이번 지원은 화재 등 재난으로 인한 자산 피해와 거래처 부도·지급불능으로 발생할 수 있는 경영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정책”이라며 “영월 중소기업들이 보다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정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