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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횡성숲체원, 지역농가 및 소상공인 상생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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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지역 판로지원사업 참여 농가·소상공인 간담회

【횡성】국립횡성숲체원(원장:노희부)이 지역 농가 및 소상공인과의 상생협력을 강화한다.

횡성숲체원은 15일 판로지원사업에 참여하는 횡성지역 농가 및 소상공인과 간담회를 갖고 사업의 내실화 및 2026년 국립횡성숲체원이 추진 중인 지역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산림복지 프로그램과 연계한 상생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국립횡성숲체원(원장:노희부)는 15일 횡성지역 판로협의체 소속 업체 대표들과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국립횡성숲체원은 지난 2024년부터 지역 농가 및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위해 방문자센터 내에 판매 공간 무상 제공을 비롯해 단체고객 간식 연계, 식당 식자재 납품 등 다양한 방식의 판로지원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노희부 원장은 “지역 농특산품 판로지원사업은 횡성지역 농가와 소상공인의 성장을 돕고 방문객에게는 우수한 지역 제품을 알리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협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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