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대한(大寒)을 하루 앞둔 19일 강릉시 주문진항에서 어민들이 모닥불을 피워 놓고 추위에 언 손과 몸을 녹이며 양미리를 그물에서 떼어내는 작업을 하고 있다. 이번 주중 북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가 한반도를 덮치면서 아침최저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등 주말까지 한파가 이어질 전망이다.
절기상 대한(大寒)을 하루 앞둔 19일 강릉시 주문진항에서 어민들이 모닥불을 피워 놓고 추위에 언 손과 몸을 녹이며 양미리를 그물에서 떼어내는 작업을 하고 있다. 이번 주중 북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가 한반도를 덮치면서 아침최저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등 주말까지 한파가 이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