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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성 ㈜청초수 대표, 납세자의 날 대통령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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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경 ㈜삼광기업 대표이사, 국무총리 표창
강원자치도 내 세무서 7곳 총 46명 포함

◇김진성 ㈜청초수 대표
◇최재경 ㈜삼광기업 대표이사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김진성 ㈜청초수 대표가 대통령 표창을, 최재경 ㈜삼광기업 대표이사가 국무총리 표창을 각각 수상한다.

재정경제부와 국세청은 3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와 세정협조에 기여한 569명을 선정했다. 강원지역에서는 모범납세자 37명, 세정협조자 9명 총 46명이 포함됐다.

김진성 속초 ㈜청초수 대표는 국내를 넘어 세계로 도약 중인 속초 대표 물회 전문점으로, 고객 만족과 다양한 기부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주식회사 삼광기업(대표: 최재경)은 레미콘 제조업체로, 지역 건설 토목현장에 안정적으로 자재를 공급하고 오랜 업력을 바탕으로 철저한 품질관리와 납기 준수를 실천하며 공공, 민간 공사 전반에 신뢰를 쌓아오고 있는 기업이다.

강원특별자치도 내 세무서 7곳은 4일 세부서별로 납세자의 날 행사를 열고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에게 표창장을 전수할 예정이다.

모범납세자로 선정되면 훈격에 따라 일정기간 (국세청장 이상 표창자는 3년간, 지방국세청장·세무서장 표창자는 2년간) 세무조사 유예가 적용되며, 철도 운임 할인, 공영주차장 무료 이용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국세청은 모범납세자의 공적 사항을 각 관서의 게시판과 누리집에 게시하고, 성실납세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서신을 앨범으로 제작해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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