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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교통공단tbn강원교통방송 ‘아라리랩소디’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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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리랑문화재단과 협약 체결해 제작
‘新아리랑’ 제작 과정 담아 지역문화 계승

◇한국도로교통공단tbn강원교통방송이 19일 정선아리랑문화재단과 재단 아리샘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도로교통공단tbn강원교통방송이 19일 정선아리랑문화재단과 재단 아리샘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이번 업무협약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강원도 정선아리랑의 예술적 가치를 조명·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tbn강원교통방송은 정선아리랑의 의미와 생명력을 담은 라디오 다큐멘터리 ‘아라리랩소디:바람의 노래’를 제작한다. 다큐멘터리는 6월 26일 오전 10시 5분 전국방송으로 편성된다.

◇한국도로교통공단tbn강원교통방송이 19일 정선아리랑문화재단과 재단 아리샘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작품은 현대적으로 편곡한 아리랑 멜로디를 입혀 ‘新아리랑’을 제작하는 과정을 담는다.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은 다큐멘터리 제작 지원을 이어간다. 자료 제공은 물론, 재단 소속 예술단원의 실연 녹음 등의 지원이 제공된다.

최종수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이사장은 “협약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정선아리랑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의미를 전달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엽 한국도로교통공단tbn강원교통방송 본부장(직무대행)은 “공영방송으로서 지역문화 보존과 확산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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